
내 주변에 딴딴이는 또래 친구들이 많다.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고 출산을 해서 서로 공감대 형성을 하기 좋다.
최근 아역 모델의 세계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다. 와이프가 친구집에 놀러갔다 온 후 그 집 아이가 아역 모델을 시켜보려고 한다는 것이다. 아역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신생아? 유아 모델이다. 와이프는 궁금했는지 그게 뭐냐고 물어봤다. 이게 시스템이 기획사에 직접 연락을 한다고 한다. "우리 아이 모델 시켜보고 싶어요." 이렇게 말하면 거의 대부분 기획사는 "네 상담받으러 오시죠~! " ㅎㅎㅎ그렇게 와이프 친구도 상담을 받아보러 갔다고 한다. 그리고 상담 끝에 계약을 했다고 한다. 놀라웠다. 말로만 듣던 연예인 계약? 이런 느낌인줄 알았다. 그런데 자세히 이야기를 들어보니 조금 이상했다.

먼저 대부분 아이 모델 관련 소속사는 계약금을 부모가 지불한다. 한마디로 중개업소 같은 느낌이다. 딴딴이 친구가 계약한 금액은 1년 200만원정도였다. 이정도의 돈을 지불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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