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47편] 아역모델의 세계?

[육아 47편] 아역모델의 세계?

avatar
김교사
2024.09.11조회수 4회


pt2024_09_11_10_34_51.jpg
  • 내 주변에 딴딴이는 또래 친구들이 많다.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고 출산을 해서 서로 공감대 형성을 하기 좋다.

    최근 아역 모델의 세계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다. 와이프가 친구집에 놀러갔다 온 후 그 집 아이가 아역 모델을 시켜보려고 한다는 것이다. 아역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신생아? 유아 모델이다. 와이프는 궁금했는지 그게 뭐냐고 물어봤다. 이게 시스템이 기획사에 직접 연락을 한다고 한다. "우리 아이 모델 시켜보고 싶어요." 이렇게 말하면 거의 대부분 기획사는 "네 상담받으러 오시죠~! " ㅎㅎㅎ그렇게 와이프 친구도 상담을 받아보러 갔다고 한다. 그리고 상담 끝에 계약을 했다고 한다. 놀라웠다. 말로만 듣던 연예인 계약? 이런 느낌인줄 알았다. 그런데 자세히 이야기를 들어보니 조금 이상했다.

    20240911_092959.jpg
  • 먼저 대부분 아이 모델 관련 소속사는 계약금을 부모가 지불한다. 한마디로 중개업소 같은 느낌이다. 딴딴이 친구가 계약한 금액은 1년 200만원정도였다. 이정도의 돈을 지불하면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5
avatar
김교사
구독자 132명구독중 62명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