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살 안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은 역시 반짝이고 움직이며 소리나는 물건이다. 대부분 한국에 있는 장난감은 이런 방식으로 아이의 시선을 뺏어온다. 마치 우리가 숏폼 보듯 아이도 장난감만 바라보며 좋아한다. 최근에 딴딴이가 가장 흥미로운 장난감을 발견했다.. 바로 '전자레인지'
소리가 나고.. 움직이고 반짝이며 버튼을 누르는 재미까지 있다. ㅋㅋㅋ엄마 아빠가 아무래도 부엌에서 하는 일이 많다보니 근처에 자주 서성인다. 그러다가 발견한 게 칼 소독기와 오븐레인지다. 처음에는 엄마가 돌리는 전자레인지 시간을 자꾸 돌려서 늘려놓더니 이제는 혼자 버튼을 누르면서 하하호호 좋아한다. 버튼을 눌렀다 껐다 반복한다. 그리고 돌아가는 전자레인지를 보고 좋아한다. 이 순수한 웃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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