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정말 빠르다.
벌써 김 딴딴 축 300일!! 저번주 주원이 집을 간 이유가 300일 기념이었다. 드디어 김윤우(김딴딴)가 300일이 됐다니 신기하다. 이틀차이인 주원이와 소소하게 파티를 했다. 파티라고 하고 그냥 부모들의.. 사진 찍기. 이것저것 소품을 준비해서 사진을 찍었다. 윤우를 300일 정도 지켜보니 누굴 닮았는지 알겠다. 얼굴은 엄마반 아빠반 성격은 확실히 나인 것 같다.
일단 답답한 걸 매우 싫어한다.
일단 모자를 쓰면 벗어 던진다~(훌러덩) 당연히 머리띠도 포함!
아빠도 머리에 뭘 쓰는 걸 못견뎌하는데..신기방기
그리고 인상파! 내 어린 시절 사진과 똑닮은 표정이다. 뭐가 불만인지 인상을 잔뜩! 그렇지만 울진 않는다. 처음에는 너무 안웃어서....문제있는거 아닌가 했는데 지금은 다행히 미소천사가 됐다. 뭘 하기만하면 웃어주니 행복하다.
먹을 걸 좋아한다. (엄마 닮음) 식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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