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달 전쯤 와이프 친구가..미니 미끄럼틀을 사왔다. 3세 이상. 바로 창고로 이동! 한동안 미끄럼틀을 쓸 일은 없지 않을까? 생각하던 차에 딴딴이 친구 탄희 집에 가고나서 다음날 바로 미끄럼틀을 꺼냈다. 5월생인 (오)탄희가 집에서 미끄럼틀을 올라가고 앉고 하는 모습에 아이 엄마가 지금도 쓸 수 있겠다고 판단했다. 그렇게 거대한 미끄럼틀이 거실에 등장했다. 과연 어떨까.

첫 시도.. 큰일 날뻔했다. 대근육이 좋은 딴딴이지만 너무 높았나보다. 발을 잘못 디뎌 머리를 그대로 꽝~ 할뻔했다. 다행히 빠른 반사신경을 이용해서 막았다. 미끄럼틀을 이용할 땐 주변을 떠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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