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딴이가 문센을 다닌 지 3주가 지났다. 작년에 프뢰벨 체험하기를 해보긴 했는데 아이도 어렸고 수업도 노래만 불러주는 거라 아쉬움이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 아이엄마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베이비캠프' 엄청난 인기답게 시작과 동시에 완판됐다. 대학 수강신청 급 광클릭으로 운좋게 신청할 수 있었다. 홈플러스 문센 중 인기 프로그램이라 상당히 기대가 컸다. 아쉽게도 부모 1명만 갈 수 있어서 계속 엄마가 가는데 그때마다 전송해 오는 사진이 상당히 재밌다. 집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체험이 많아서 매주 금요일이 기대되는 중!

첫날은 아이가 엄마가 되는 시간이었다.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이 엄마한테 카톡과 사진이 왔다. "오빠 딴딴이 엄마 됐어." 뭔소리지..? ㅋㅋㅋㅋ사진이 왔다.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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