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달과정을 볼 때마다 느끼지만 우리 아이는 조용한 편은 아니다. 아이들이 호기심 덩어리라지만 이정돈가?? 모든 동작, 물건에 관심을 보인다. 인간의 생존 본능 중 ADHD적인 요소가 있다고 들었다. 주변 위협에 예민하게 반응해서 지금까지 생존을 할 수 있었다는데 어린아이의 호기심을 보면 이해가 된다. 이유식을 먹다가도 무슨 소리가 들리면 바로 고개를 돌리고 놀다가도 다른 소리에 바로 반응한다. 특히 딴딴이는 더 심한 것 같은데 집중력이 좀 떨어진달까? ㅋㅋㅋ 아빠를..쏙 빼닮았다. 난 무언가 진득하게 집중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혹시 내 이런 면을 닮은 건 아니겠지..ㅋㅋ

최근 딴딴이는 집중적으로 책을 빼는 스킬을 남발하고 있다. 본인 손에 닿는 책은 전부 바닥에 던지는데 잠깐 멍때리면 위 칸에 있는 책장이 깨끗해진다. 던지고 싶은 시긴가보다. 신기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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