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놀라움의 연속! 아이와 둘이 놀고 있는데 갑자기 낑 거리는 소리가 나더니...김딴딴 평행봉 올라가듯 갑자기 앞 장난감 손잡이를 잡고 묘기를 펼친다. 깜짝 놀라서 다시 찍었다. 아니 이게 가능한가? ㅋㅋㅋ저 짧은 손으로 멀리 있는 손잡이를 잡는 것도 신기했는데 거기에 힘을 주고 위로 올라타기까지..ㅋㅋㅋ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영상을 돌려볼 때마다 신기해서.. 웃음이 나왔다. 대근육 발달이 잘된 건 알았지만... 아닌가? 원래 아이가 저런 발달 단계가 있는건가? 내가 모르는 단계를 경험한 느낌이다. 내가 따라해보려했는데 결코 쉽지 않은 동작이다.

아내에게 장난반으로 기계체조 시켜보는 건 어떠냐! 했는데 매몰차게 거절당했다. 아빠가 키가 작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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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딴딴이 이젠 묘기도 하나 둘씩 늘어가는구나. 귀여워 죽갔습니다. ^^ 저는 철저한 지도와 자유로움의 사이 보다는 자유로움과 방치의 사이 어디선가 균형을 잡는 것이 아이의 양육환경에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유, 뭐 그런 건 없습니다. 그냥 머리속에 형성된 가치관... ^^;;

ㅋㅋㅋㅋㅋ자유로움과 방치 사이의 균형 잘 참고해서 키워보겠습니다!!

아....대단하다 딴딴군 ㅋㅋㅋ 딴딴이 몇월생인가요?ㅎㅎ 진짜 놀랍네요 하늘이는 아직도 빨대컵을 못써서 그냥 젖병으로.. 몇번 도전했는데 절대 안먹고 다흘려요..부럽습니다.. 걱정되서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꼭 빨대컵 안써도 된다고 해서 패스..

오늘자로 240일이네요!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빨대컵 좋아해요..ㅎㅎ 6.25.에 태어났습니다 ㅋㅋㅋㅋ

딴딴이 발달이 남다르군요 ㅋㅋㅋ 커서 한 운동할 거 같아요^^

ㅋㅋㅋ 딴딴이 많이 컸군요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힘이 장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