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오 딴트라)
갑작스러운 와이프의 집 구조 변경 선언과 함께 집안 가구 배치를 전부 변경했다. 우선 쇼파 가운데를 분리해 공간 효율을 넓혔다. 지저분했던 술장도 구석으로 옮겼고 책이 좀 문제였는데 원형 책장을 하나 사서 정리했다. 좋은 걸 사볼까했는데 너무 비싸서 가성비용으로 구매했는데...역시 자본주의는 가격과 퀄리티가 비례하는 것 같다. 나무의 상태가 매우 별로다. 나사를 조일 때마다 코팅이 벗겨지는 소리가 나고 나무가 갈라진다. 아무튼 그래도 거실 공간이 매우 넓어졌다. 티비부터 하나씩 없애고 있는데 버리는 게 나쁘지 않음을 배운다. 무소유의 정신까진 아니어도 종종 ...



![[육아 77편] 명절과 새해](https://post-image.valley.town/UbnXkczoJOl_LuagiVhv-.jpeg)
![[육아 74편] 누군가 나를 보고 있다](https://post-image.valley.town/j5Mzj0p5ZaxuFFVaQ-orG.jpeg)
![[육아 73편] 24년의 끝에 일어서다.](https://post-image.valley.town/sCo2jg7DUTlvtCjyeky1n.jpeg)
![[육아 76편] 이빨](https://post-image.valley.town/WTwwG7Cxdz9UaLyRYB3sB.jpeg)
![[육아 75편] 코로나](https://post-image.valley.town/8lB-xpLkEkecTTlA3e_x0.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