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딴이가 친적들과 함께 보내는 첫번째 명절이다. 저번 추석은 너무 아가여서 집에만 있었고 이번에 야심차게 한복까지 사서 고향으로 출발했다. 아이에게 한복을 사주는 일로 살짝 다툼이 있었지만 내 어린시절을 떠올려보니 한복을 입는 모습이 참 예뻐서 구매하기로 결심했다. 한복 성수기(?)라 그런지 예쁜 매물은 사이즈가 다 동났다.... 급하게 대체품 계량한복을 6만원 주고 구매했다. 빠른 배송으로 도착하자 마자 입혀봤다. 귀여움 한도초과! 재질도 시원하고 메이드인 코리아라 마음에 들었다. 다 좋았지만 유일한 아쉬움이 남았다면 와이프 당근에 알고리즘으로 한복이 나왔다. 그것도 우리가 구매한 것과 같은 종류.... 가격은 1/4 디스카운트 ㅠ 주륵

아이가 생기니 대가족이 모이긴 점점 힘들다. 특히 3년 째 교대근무를 하고 있으니 일정을 조율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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