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월 이후부터 매일 놀라움의 연속이다. 아이가 어느정도 내 말을 이해하는 것 같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의미는 모르지만 느낌은 이해하는듯! 저번 놀라운 개인기 습득 이후 갑자기 옹알이가 많아졌다. 최근에 처음으로 아빠를 제대로 말했는데 아이 엄마와 감동의 눈물을..흘렸닼ㅋㅋ 최근 영어 노래를 자주 틀어줬는데 거기서 대디가 나와서 그런지 자꾸 "대대 대데 대뒤" 이런다. 아내는 내가 듣고싶은 대로 듣는다고 하는데 분명 아빠 앞에서만 소리내는 걸 보면 맞지 않을까 ㅎ 무언가 표현을 하기 시작하니 귀여움 지수가 급상승했다. 깨물어주고 싶다.

딴딴이는 아빠에게 스킨십을 자주해주는데 주로 내 볼이나 코에 자기 입을 대고 침을 푸르르르르르 한다. 상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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