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4달라, 기호4번 여러 고민이 들게하는 4손가락)
정신없는 4월! 와이프가 아이와 함께 친구집(딴딴이 친구네)에 4일간 여행을 갔다. 모처럼 자유시간(?)이라 밀린 청소도 하고.. 책도 좀 읽고 하려고 했는데!!!!!!!!!!!! 야간이 끝나자마자 서울로 올라오라고한다. ㅠ 아쉽게 이틀로 자유시간은 마무리됐다. 서울로 올라가자마자 미사에 있는 조정경기장으로 놀러갔다. 작년에 보훈처에서 주최한 제복공무원 마라톤 대회장소였는데 그때 뛰어보고 싶었던 공원이었는데 아이 덕분에 가게 됐다.

조정경기장을 포함한 공원은 정말 거대했다. 한바퀴에 8.5km가 넘는다했나..? 따사롭고 평화로웠다. 우리는 핫플이 어딘지 몰라 강이 안보이는 곳에 돗자리를 깔고 앉았다. 날이 따뜻해서인지 아이가 너무 좋아했다. 광활한 잔디에 아이들과 부모들이 ...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하남 쪽에 사시고, 캐리어는 스타필드에서 사셨나요..? (탐정빙의)

전 세종살고 ㅎㅎ캐리어는 인터넷 주문했습니다!! 하남은 놀러갔어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미사리에 해당 브랜드 캐리어 저도 하남 스타필드에서 샀었는데 틀럈군요.

평화로운 풍경을 부모와 함께 바라보고 경험하는 딴딴이는 참 행운아입니다. ^^ 무의식 속에 또는 내면의 기억 속에 다 기록이 남게될 겁니다. 이런 기록은 딴딴이의 별명처럼 단단한 내적 기반이 될 겁니다.

열심히 키워봐야겠습니다. 어떻게 자라든 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될 것 같아요!

딴딴이 딴딴하게 잘 자라렴!

딴딴! 감사합니다.
![[육아 92편] 미끄럼틀 마스터](https://post-image.valley.town/L0VGYbo40QCjDT3by5-cl.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