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93편] 4월이 오면

[육아 93편] 4월이 오면

avatar
김교사
2025.04.22조회수 63회


1745137997785.jpg

(4월, 4달라, 기호4번 여러 고민이 들게하는 4손가락)

  • 정신없는 4월! 와이프가 아이와 함께 친구집(딴딴이 친구네)에 4일간 여행을 갔다. 모처럼 자유시간(?)이라 밀린 청소도 하고.. 책도 좀 읽고 하려고 했는데!!!!!!!!!!!! 야간이 끝나자마자 서울로 올라오라고한다. ㅠ 아쉽게 이틀로 자유시간은 마무리됐다. 서울로 올라가자마자 미사에 있는 조정경기장으로 놀러갔다. 작년에 보훈처에서 주최한 제복공무원 마라톤 대회장소였는데 그때 뛰어보고 싶었던 공원이었는데 아이 덕분에 가게 됐다.

    1745015729242.jpg
  • 조정경기장을 포함한 공원은 정말 거대했다. 한바퀴에 8.5km가 넘는다했나..? 따사롭고 평화로웠다. 우리는 핫플이 어딘지 몰라 강이 안보이는 곳에 돗자리를 깔고 앉았다. 날이 따뜻해서인지 아이가 너무 좋아했다. 광활한 잔디에 아이들과 부모들이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9
avatar
김교사
구독자 141명구독중 62명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