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보 딴딴이가 드디어 밥태기가 왔다.
주는 대로 먹던 아이가 '맛'을 이해하기 시작한 것 같다. 먹기 싫은 것은 입을 꾹 다물고 거부한다.
입꾹닫이 참 귀엽긴 한데 병원에 가서도 입을 벌리지 않아 선생님의 웃음을 자아냈다. 양치도 하기 싫으면 거부하는데 일단 급한 건 밥이다. 책에선 아이가 안 먹으면 그냥 먹이지 마라고 하던데...역시 부모가 되니 불가능이다. 적어도 절반은 먹어야하잖아!! 그래서 아내랑 궁리를 했다. 어떻게 하면 잘 먹을 수 있을지.
그렇게 해서 시작한 게 아이 주도 이유식! 스스로 먹고 즐기고 느끼는 식사법이라고 한다. 한 달 정도 매끼 하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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