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96편] 아이 주도 이유식?

[육아 96편] 아이 주도 이유식?

avatar
김교사
2025.05.15조회수 46회


GIF_20250515_213842_735.gif
  • 먹보 딴딴이가 드디어 밥태기가 왔다.
    주는 대로 먹던 아이가 '맛'을 이해하기 시작한 것 같다. 먹기 싫은 것은 입을 꾹 다물고 거부한다.
    입꾹닫이 참 귀엽긴 한데 병원에 가서도 입을 벌리지 않아 선생님의 웃음을 자아냈다. 양치도 하기 싫으면 거부하는데 일단 급한 건 밥이다. 책에선 아이가 안 먹으면 그냥 먹이지 마라고 하던데...역시 부모가 되니 불가능이다. 적어도 절반은 먹어야하잖아!! 그래서 아내랑 궁리를 했다. 어떻게 하면 잘 먹을 수 있을지.

    20250513_125932.jpg
  • 그렇게 해서 시작한 게 아이 주도 이유식! 스스로 먹고 즐기고 느끼는 식사법이라고 한다. 한 달 정도 매끼 하는 건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5
avatar
김교사
구독자 141명구독중 62명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