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을 맞이함과 동시에 강렬한 더위가 시작됐다. 미리 에어컨 청소도 끝내고 마음의 준비를 충분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보다. 찌는 더위에 집을 피하자! 아이를 데리고 갈 수 있는 최고의 피서지는 역시 백화점! ㅋㅋㅋ 아쿠아리움 연간 회원권을 결제해둔 게 있어서.. 아이 엄마와 심심하면 신세계백화점으로 간다. 세종에는 아쉽게 백화점이 없어 대전까지 가야하지만 드라이브 겸 30분이면 도착해서 나쁘진 않다. 무더위에...가장 쾌적한 곳은 역시 백화점

자본주의의 상징 같은 곳이지만 적당히 구경하겠단 마음으로 가면 소소한 소비로 행복할 수 있다. 주로 구경하는 곳은 아이 용품이 있는 층이다. 구경하다 아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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