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분석에 꽤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 요즘 (원래는 모른다는 핑계로 보지 않으려고 했다 ㅠ)
보조지표보다 캔들 자체의 움직임에서 유추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발견하려고 노력중이다.
많이 쌓다 보면 언젠가는 눈에 확 들어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