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릭 시장보기] 둔화의 희망에서 침체의 우려까지 ft. 고용지표

[휘리릭 시장보기] 둔화의 희망에서 침체의 우려까지 ft. 고용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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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4.08.03조회수 2회

고함치는 "고용"

어제 발표한 경제지표 중 (예상된?) Shock

실업률과 민간고용 두 건에서 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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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실업률이 예측값보다 꾸준히(4회 째) 높다. 게다가 이번 발표에서는 그 갭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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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고용자 수

이건 거꾸로 24년 2월 정점으로 꾸준히 내려오다가 이젠 예측값을 많이 벗어난 Shock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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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재 주문

Shock는 아니지만 주목할 지표로 최근 온탕 냉탕을 심하게 왔다 갔다했던 것이 고개를 꺾고 전저점을 테스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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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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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기준금리 예측값

4.75~5.0% 확률이 어제는 약 31% 였다가 지금은 69%로 급등했다.

두단계 금리 인하를 한 방에 할 것을 점치고 있는 것이다.

target-rate-probabilitie.jpg


미국채 시장 장단기 금리 변화(2Y & 10Y)

곧 장단기 금리 역전이 해소될 것 같은 형국이다.

채권가격 상승(금리 하락)하면서 발생한 것이니, Bull Steepening이겠다.

하여간 미국채 시장은 초 호황(금리 하락세)이다.

미국채를 포함한 대부분 주요국 국채 시장은 모두 호황이다. (일본은 호황까지라고 하긴 아직은 아니다.)

usgg10yr_ind.png


투자적격등급 회사채(LQD)

투자적격등급채 여기도 강한 상승, 분위기 좋다.

문제는 채권시장이 강한 것이 경기침체를 바라본 결과일 것이라는 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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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차 ( OA Spread = 투자적격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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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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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자 아이디어의 지경을 넓혀 나가는 한, 확률적 우위를 조금씩이라도 높여가는 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투자자입니다. 지경이 넓어지지 않거나, 확률적 우위가 한계체감되어 사라지거나, 건강하지 않으면... 꼭 오래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 (비관적 표현이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