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 시황칼럼 122편 | 트럼프의 오만에, 국채 시장은 반응할 것인가?
칼럼을 읽고 하나씩 들여다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 주식시장
1-1. 미국
지난 2월 고점의 부근까지, 기대보다 가파르게 회복했다.
이 두 지수의 경우 편입종목 중 빅테크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다.
그리고 이렇게 가파른 회복에 그들 빅테크의 기여도가 상당할 것은 당연한 이야기이다.
빅테크와 대형주들의 매출과 이익은 미국 내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비중이 크다.
<S&P500>
아래 환율 부문에서 다시 언급하겠지만,
아래 일봉 차트의 보라색 박스 부분의 급등과 그 이후의 급등은 성격이 다르다.

<Nasdaq100>
나스닥100 선물도 마찬가지로 급등의 성격이 달라졌다.

<러셀2000>
다만 소형주가 많은 러셀2000지수는 하락의 절반 정도 회복하는데 그쳤다.
내수업종, 소매업종 비중이 높은 이 지수를 보고 알 수 있는 것은 미국 내 체감 경기는 상대적으로 부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니면 미국 내 경기 전망이 대단히 좋은 것은 아닐 수 있다고 시장이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시장의 전망이 바뀌었는지는 앞으로 한 두달 이상 더 걸려서 확인해야 할 것이다.
여기서도 환율과 관련한 연계점을 아래 환율 부문에서 찾아보자.(보라색 박스 구간과 그 이후 구간)

=== AI : Perplexity ===

1-2. 중국/홍콩
<홍콩 항셍>
항셍지수는 지난 3월 고점을 아직 못 넘기고 주저하는 모양새이다.
하지만 홍콩 항셍지수는 중간에 성격이 바뀜이 없고 꾸준히 같은 각도로 가격이 오르고 있다.

<중국 상해>
상해종합지수는 지난 10월 이후 비교적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주가지수가 이렇게 장기간 좁은 구간을 횡보하고 나면 방향을 잡는 경우가 있다.
그건 그렇고 여기서도 미국 지수와 비슷한 구간에서 급반등이 이어졌다.

이어서 환율변화를 보자.
2. 환율
해방의 날을 기점으로 달러 약세는 전 세계 주요국에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어떤 시점 이후로는 이 흐름이...




![[휘리릭 시장보기] 중국/홍콩, 경제지표/주식시장/외환보유고](https://post-image.valley.town/R1IknOcVm69FD1U1V3Dr9.png)
![[휘리릭 시장보기] 미국 시장(주식, 채권), 인플레, 외환(위안 절상)](https://post-image.valley.town/xM4Yw2P018E5cD40wG9RT.png)
![[휘리릭 시장보기] 미국(PMI, GDP), 일본(기준금리, 국채금리)](https://post-image.valley.town/P4msYorphCHOCllzZWI1J.png)
![[휘리릭 시장보기] 급락 후 급등~! 다음 관찰대상은?](https://post-image.valley.town/kOkDmcdQq6A_iz6ozcnKP.png)
![[휘리릭 시장보기] 달러화 약세 ft. 미국 관세정책, 내러티브 변화](https://post-image.valley.town/8GG1AIwkfCDNuC_AGQl9d.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