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릭 칼럼+시장 읽기] 전고점, 절묘하고 차별화된 달러 수준

[휘리릭 칼럼+시장 읽기] 전고점, 절묘하고 차별화된 달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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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5.05.17조회수 203회

월가아재 시황칼럼 122편 | 트럼프의 오만에, 국채 시장은 반응할 것인가?

칼럼을 읽고 하나씩 들여다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 주식시장

1-1. 미국

  • 지난 2월 고점의 부근까지, 기대보다 가파르게 회복했다.

  • 이 두 지수의 경우 편입종목 중 빅테크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다.

  • 그리고 이렇게 가파른 회복에 그들 빅테크의 기여도가 상당할 것은 당연한 이야기이다.

  • 빅테크와 대형주들의 매출과 이익은 미국 내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비중이 크다.

<S&P500>

  • 아래 환율 부문에서 다시 언급하겠지만,

  • 아래 일봉 차트의 보라색 박스 부분의 급등그 이후의 급등은 성격이 다르다.

image.png

<Nasdaq100>

  • 나스닥100 선물도 마찬가지로 급등의 성격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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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2000>

다만 소형주가 많은 러셀2000지수는 하락의 절반 정도 회복하는데 그쳤다.

  • 내수업종, 소매업종 비중이 높은 이 지수를 보고 알 수 있는 것은 미국 내 체감 경기는 상대적으로 부진할 수 있다는 점이다.

  • 아니면 미국 내 경기 전망이 대단히 좋은 것은 아닐 수 있다고 시장이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다.

  • 이런 시장의 전망이 바뀌었는지는 앞으로 한 두달 이상 더 걸려서 확인해야 할 것이다.

  • 여기서도 환율과 관련한 연계점을 아래 환율 부문에서 찾아보자.(보라색 박스 구간과 그 이후 구간)

image.png

=== AI : Perplexity ===

image.png

1-2. 중국/홍콩

<홍콩 항셍>

  • 항셍지수는 지난 3월 고점을 아직 못 넘기고 주저하는 모양새이다.

  • 하지만 홍콩 항셍지수는 중간에 성격이 바뀜이 없고 꾸준히 같은 각도로 가격이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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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

  • 상해종합지수는 지난 10월 이후 비교적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주가지수가 이렇게 장기간 좁은 구간을 횡보하고 나면 방향을 잡는 경우가 있다.

  • 그건 그렇고 여기서도 미국 지수와 비슷한 구간에서 급반등이 이어졌다.

image.png
  • 이어서 환율변화를 보자.


2. 환율

  • 해방의 날을 기점으로 달러 약세는 전 세계 주요국에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 하지만 어떤 시점 이후로는 이 흐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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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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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자 아이디어의 지경을 넓혀 나가는 한, 확률적 우위를 조금씩이라도 높여가는 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투자자입니다. 지경이 넓어지지 않거나, 확률적 우위가 한계체감되어 사라지거나, 건강하지 않으면... 꼭 오래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 (비관적 표현이 아닌데 오해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