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크림빵입니다.🧁
오늘은 최신 군사 로보틱스 동향을 조사하여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2026년 4월, 젤렌스키 대통령이 하나의 '최초'를 발표했습니다.
전쟁 역사상 처음으로, 보병 없이 지상 로봇(UGV)과 드론만으로 적 진지를 점령하고 포로까지 잡았습니다.
CNN 보도에 따르면, 이 작전을 수행한 건 우크라이나 제3독립강습여단 소속 NC13 부대로, 지상 기반 로봇 타격 시스템을 운용하는 부대입니다.
작전 중 두 명의 러시아 병사가 지상 로봇과 드론에 항복했고, 단 한 발의 총도 쏘지 않았다고 해요.
숫자로 보는 규모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만 우크라이나군은 약 21,500건의 물류·후송 임무를 UGV로 수행했고, 3월 한 달에만 9,000건 이상이었어요.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2026년 상반기에 25,000대의 지상 로봇 시스템을 계약할 계획인데, 이는 2025년 전체 조달량의 두 배입니다.
국방장관 페도로프가 내건 목표는 "전선 물류의 100%를 로봇 시스템으로 수행"하는 것입니다.
UGV를 배치하는 군 부대 수도 2025년 11월 67개에서 2026년 봄 167개로 늘었고, UGV 관련 기업은 280개 이상, 운용 중인 솔루션은 550개를 넘어요.
제조사 Tencore 한 곳만 해도 2025년에 2,000대 이상을 납품했고, 2026년 수요를 약 40,000대로 전망하고 있어요.
주요 시스템 스펙
지금 전선에서 실전 투입 중인 UGV들의 간략한 스펙이에요.

TerMIT (제조: Tencore)
모듈식 설계가 핵심으로, 물류·지뢰 부설·화력 지원·의무 후송 등 임무에 따라 빠르게 재구성할 수 있어요. 최고 속도 10km/h, 제어 범위 15km 이상, 작전 반경 20km, 적재 용량 300kg. 장착 가능한 모듈로는 MK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