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슈크림빵입니다! 🍎🍏
오늘은 애플에 대한 이야기라서 애플 주스를 마시며 시작하겠습니다.🧃
요즘 자주 생각하는 게 있어요. 같은 소식이 사람마다 이렇게 다르게 읽힐 수 있구나, 하는 거요.

애플 CEO가 바뀐다는 뉴스를 며칠 사이 두 번 접했어요.
한쪽에서는 잡스의 시대가 이제 정말로 끝났다고, 애플은 지루한 회사가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창업자의 카리스마가 있던 자리에 관리자가 들어오고, 그 다음은 더 평범해 보이는 엔지니어라고요.
혁명은 길들여지고, 모든 회사가 결국 이렇게 된다는 이야기였어요.
묵직한 애도의 톤이었고, 저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였어요.
그런데 다른 쪽에서는 정반대로 읽더라고요.

새 CEO가 25년 동안 애플에서 기계공학을 해온 ...






맥북네오 모델이 교육할인을 받으면 85만원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학생들 입장에서 노트북가격이 비싸진 상황에서 맥북네오는 탐낼만한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정합니다

가격이 진짜 좋네요... 고장난 제 맥북을 버리고 사야되나 고민이 되네요!!!
이번 엔지니어 출신 CEO가 좋게 잘 이끌기를!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어떤 거대한 영감이 찾아와서 단숨에 뭔가를 써내는 순간을요.
→ 저도 이런 순간이 짜릿하긴 합니다.
훌륭한 작업물이 왜 나왔을까? 어떤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매일 조금씩 물통을 옮기는것처럼 작은 걸음이 큰 움직임으로 이어진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오늘 하루의 작은 하루가 모여서 멋진 미래가 되길 응원합니다!

그쵸 ^^ 누구나 그런 천재적인 순간을 꿈꾸며, 또 기다리며 노력하며 사는 듯 합니다.
매일 물통을 옮기는 것이라니... 생각지도 못한 비유인데 멋진 비유입니다!
아롬님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