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무슨 기업을 숙제로 할까 하다가 어제 애플이 미국 내 투자를 $600B를 한다는 기자 회견을 보게 되었다.
그 기자 회견을 보다가 꽤 익숙한 회사 이름을 듣게 되어서 그 회사가 내가 알고 있는 그 회사인가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고, 그 김에 이번 주 위클리 퀘스트 숙제로 하기로 했다.
그 회사의 이름은 Corning Inc로 사실 우리에게는 "깨지지 않는 아름다움, 코렐"이라는 그릇으로 더 알려져 있다. 1980-90년대에는 한국에서도 꽤 인기있었던 그릇으로 우리 집에도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지금도 Corningware를 생산하는가 궁금해서 더 찾아보니 주방용품 사업부문은 1998년도에 World Kitchen에 매각되어서, 지금은 Corningware와 Corning Inc은 완전 별도의 분리된 회사가 되었다고 한다.
Corning Inc이 앞으로 Apple이 만드는 아이폰과 애플워치 커버용 유리를 전량 생산하게 되었고 애플은 Corning Inc에 25억달러를 투자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니나 다를까 최근 GLW는 최근 몇 주간 주식은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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