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책서평 블루존 : 100세 이상 장수의 비결은 좋은 인간관계?
동구리의 퀀텀점프서평

책서평 블루존 : 100세 이상 장수의 비결은 좋은 인간관계?

avatar
동구리
2025.02.09조회수 4회
avatar
동구리
구독자 34명구독중 26명
성장해가고싶은 투자자

오늘은 책 블루존을 읽고 간단하게 서평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책의 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질병 없이 오래 사는 사람들의 비밀~ 참 궁금하네요. 책 표지의 아저씨 인상이 좋은듯


900_20250207_215028.jpg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블루존으로 선정된 도시의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나의 삶도 블루존으로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900_20250207_215040.jpg

이 책의 주요한 특징으로는 이렇게 책의 중간중간마다 많은 삽화가 있다는 점입니다. 이 삽화가 눈을 즐겁게 해주는게 있어서 책을 보는데 재밌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책이다보니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덩달아서 건강해지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요.

​

사진에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행복해보이고, 이런 행복은 전염이 된다고 이 책에서 말하는데 그런 행복이 저에게도 전염이 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SE-c792566d-e552-11ef-8833-6db0804c4cd0.jpg

앞서 목차에서 설명했듯이 블루존으로 소개되는 6개의 도시가 있는데 이 책에서는 각각의 도시의 특성을 설명하고, 아래 사진처럼 각 챕터의 마지막에 각 도시에서 주는 교훈을 정리해줍니다. 읽는게 귀찮으신분들은...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서평 카테고리의 다른글

책서평 월급 절반을 재테크하라

알에이치코리아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어본 후 서평을 적어본다. ​ 가끔 출판사들로부터 서평 제의가 오고는 하는데 이번에는 제목이 재밌어서 서평 제안을 수락했다. 책의 표지는 다음과 같다. 간단하게 내가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을 남겨본다. 월급의 절반을 저축하는게 어려운가? 솔직히 나는 월급의 절반을 저축하는게 어려운가? 라는 의문이 가장 먼저 들었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아마 월급의 절반을 저축하는게 어려운 사람들이 대부분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 나는 어려서부터 아껴쓰는 습관이 있었고, 돈을 낭비하지말자라는 생각이 강해서 그런지 월급의 거의 80% 이상은 저축을 해왔던 것 같다. 지금은 어떤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지금도 많은 소비를 하고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 사회 초년생 시절에는 1년에 5천만원을 저축하는 것을 목표로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정말 얼토당토않는 금액이다. 내가 버는 돈의 90% 이상을 저축해야 가능했던 금액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나는 실제로 근 4년간 그 액수를 초과해서 달성했기 때문에 월급의 절반을 저축하는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 그럼 나는 근 4년간 불행했을까? 전혀 아니다. ​ 내가 소비를 거의 안한 것도 아니고 나도 쓸때는 썼지만 불필요한 소비를 하지 않았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사소한 것에도 행복을 느낄 줄 알았고, 소비를 통해서 행복을 찾지 않았기에 가능했던 일 같다. ​ 더불어 나는 모으는 재미를 많이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잔고가 쌓여가는 기쁨이 돈을 소비하는 기분보다 훨씬 좋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다. ​ 월급의 절반을 저축하는 것이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집안의 가장이라던가, 빚이 많은 상황이라면 쉽지 않을 것이다. ...
서평
2025. 02. 09
3
2
16
책서평 월급 절반을 재테크하라

책서평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최근 생일이었어서 선물받은 책들이 많다. 이 책도 그 책들중에 하나인데 읽어보고 느낀점들을 간략하게 공유해보고자한다. 책의 표지는 이렇게 생겼다. 나는 이런 종류의 책을 별로 선호하지는 않는데, 내가 딱히 마음이 힘들거나 하지않아서 이런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일수도 있을 것 같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는 사실 그렇게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내용들이 시간이 순서에 맞게 연결된다기보다 단편적으로 다른 이야기들을 담고있어서 읽고 싶은 부분부터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그냥 시간날때 한 챕터씩 화장실에 앉아서 읽기 좋은 느낌의 책이라고 해야하나 각잡고 읽는것도 좋지만 가끔 생각날때 한 이야기정도를 읽으면서 그날의 감상을 어디 적어놓으면 좋은 양분이 될 것 같은 그런 책이다. ​ 나도 이 책을 읽고 마음에 와닿았던 부분들이 있어서 기록으로 남기고 나의 자양분으로 삼아보려고 한다. 짜증난다는 말을 한적이 분명히 다들 있을 것이다. 나도 이 짜증난다라는 말을 한적이 있는 것 같고, 음.. 아무래도 이것의 좀 더 매운맛 버전인 ㅈ같다라는 표현을 나는 사용할때가 많은 것 같다. 내가 왜 이렇게까지 강한 표현에 대해서 언급하면서까지 이 주제에 대해서 언급을 하냐면 이런 표현을 최대한 자재해야겠다고 이 부분을 읽으면서 느꼈기 때문이다. ​ ㅈ같다라는 표현에 대한 자아성찰은 문득 이 서평을 적으면서 떠오른 것 같다. 앞으로 줄여야겠다?! ​ 아무튼 이 챕터에서 말하고자는 하는 것은 짜증난다와 같은 부정적인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짜증난다라는 표현의 함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 저자가 말하는 짜증난다는 표현은 온갖 부정적인 감정을 뭉뚱그려서 표현하는 말로 내 감정의 정확한 표현이 부재하게 된다. ​ 이러한 감정의 정확한 표현의 부재는 나로 하여금 혹은 상대로 하여금 해결방법에 대한 인식을 어렵게 하기 때문에 사용을 자제해야한다는 것이다. ​ 명확한 표현으로 내 감정에 대해서 확인하고,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될까 고민할 수 있는 것을 놓치게 된다는 것이다. ​ 결론은 이런 표현은 최대한 하지말자~ 요새 공부를 하다보면 참 지겨울때가 많다. 공부가 당연히 지겨운 것이 맞는데도 지칠때가 있다. 내가 계속하는게 맞는것인지와 같은 깊은 생각은 들지는 않지만 당장의 성과가 없다보니 의욕이 그렇게 많이 생기지가 않는 것이다. 그치만 이 챕터를 읽으면서 ...
서평
2025. 01. 09
3
1

책서평 한강소설 채식주의자

생일 선물로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 소설을 선물받아 읽어보게 되었다. ​ 사실 문학은 많이 읽어보는편은 아닌데 이번에 노벨상도 받은 작가님의 작품이다보니 흥미가 생겨서 생일선물로 부탁을 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 책의 표지는 다음과 같다. 표지가 무엇인지는 이제서야 자세히보게 되었는데 꽃인것 같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이 책은 중편소설정도인데 짧은 단편소설 3개를 엮은 중편이라고 하면 될 것 같다. 많은 리뷰를 보아도 알 수 있을텐데 각각의 챕터는 주인공 영혜를 다른 인물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이야기이다. ​ 첫번째 채식주의자는 영혜의 남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영혜, 두번째 몽고반점은 영혜의 형부의 시선으로 바라본 영혜, 마지막 나무 불꽃은 영혜의 언니 인혜의 시선으로 바라본 영혜이다. 소설은 시간순서대로 각각의 인물들의 시선으로 영혜를 바라보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 책의 서평을 적어보려고 했으나 내가 이해하기에 참 어려운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 내가 잘 이해하지 못해서 다른 리뷰나 서평을 뒤져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는 것 같기도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개인적인 감정들은 미묘하고, 어둡다는 느낌이다. 책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밝지는 않아서 나에게는 좀 난해하기도 하였다. ​ 첫번째 ...
서평
2025. 01. 01
1
0

책서평 트렌드 코리아 2025

책 트렌드 코리아 2025를 읽고 간단하게 서평을 남겨보려고한다. 이 책은 회사에서 선물을 받아서 읽게 되었는데 매년마다 트렌드 코리아에 년도만 바꿔서 출간되는 책으로 해마다 꽤나 인기가 많은 베스트셀러이다. ​ 베스트 셀러가 된 것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데 거부감이 없었다. ​ 책의 표지는 다음과 같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크게 2024년 대한민국에 대해서 조명하고, 2025년 트렌드를 살펴본다. ​ 사실 2025년 트렌드라기에는 24년 트렌드가 아닌가 생각이든다. 내용을 보면 24년에 트렌드였던 주제를 25년 트렌드라고 설명하는 느낌이기 때문이다. 24년에 추구됐던 가치들이 좀 재밌어서 가져와봤는데 육각형 추구, 자극 추구, 이완추구 이렇게 3가지였다. ​ 각각 나름의 이유가 있는 것들인데, 매번 비슷한 일상을 살아와서일까? 특히나 요새 저성장 국면으로 접어든 대한민국은 하루하루가 그렇게 특별나지 않기 때문에 자극을 더 추구하게 된 것이 아닐까?! ​ 이런 자극에 반대편에 이완을 추구하는 경향도 생겨난 것이다. 너무나 많은 자극을 추구하다보니 이완을 추구하게 된 것이다. ​ 육각형 인간은 ...
서평
2024. 12. 31
1
0

책서평 보도 섀퍼의 돈, 돈맹에게는 미래가 없다

내가 읽은 부분중에 기억에 남는 몇가지 부분에 대해서 감상을 정리하고 서평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 나는 아직 겁쟁이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으로 옮기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한 부분이 있는데 마지막 문장 당신이 정기적으로 실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당신이 극한의 노력과 과감한 모험심을 발휘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이다 라는 말이 나온다. ​ 나는 실패하는 것에 대해서 두려워한다. 그렇기 때문에 도전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다. 그래서 시도조차 못하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다. 도전을 통해서 배우고 더 앞으로 나아가야하는데 그러지를 못하는 것 같다. ​ 항상 안전한 길을 선택하고, 그러다보니 정작 공부는 하면서 실행은 하지 못하는 모습은 근 몇년간 보여온 것 같다. 사실은 이것이 노력의 부족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더 많이 노력했다면 실천으로 이어졌을텐데 아직 부족하다 아직 부족하다 되내이면서 도전하지 못했던 것 같다. ​ 요즘에는 이런 생각을 계속 많이 하고 있어서 도전에 대한 생각을 고쳐먹고있다. 조금 부족해도 도전하고 그 도전과정에서 배우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 내 도전이라고 하면 투자에 관한 것이 될텐데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면서도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는게 첫걸음일 것 같다. ​ 이런 책을 읽지 않아도 사실 알 수 있는 것들인데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지 어떻게하면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공부하고 실천하고 공부하고 실천하고 이걸 귀찮아서 안하고 있는 것뿐이니....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기회가 된 것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 앞으로는 관심이 가는 투자가 생기면 일단 소량이라도 투자를 해보고 그에 대해서 ...
서평
2024. 12. 08
0
0
7
책서평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11
책서평 한강소설 채식주의자
5
책서평 트렌드 코리아 2025
3
책서평 보도 섀퍼의 돈, 돈맹에게는 미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