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치더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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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자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엄청난 모순중 하나가 있다..
항상 전문가들은 샀다 팔았다 하면 돈 못 번다며 개인투자자들에게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모든 증권사, 즉 기관들은 매일매일 샀다 팔았다 한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행위에는 '샀다 팔았다'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기관들에게는 '리밸런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뭐가 다를까?
근거 있는 샀다 팔았다는 리밸런싱이 된다.. 예를 들어 보유중인 종목이 많이 오른 상황에서
업사이드가 더 커보이는 매력적인 종목이 보이면 팔았다가 사는 것이다.
이런 경우 '리밸런싱' 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고 나는 생각하기로 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복리가 작용하게 된다.
연 몇% 수익이 매년 복리로 쌓이는 것만이 복리가 아니다.
리밸런싱으로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 또한 복리로 자산을 늘리는 방법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