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06. 30 - 월가소식ㅣ경제지표 동향

개미는뚠뚠
2025.06.30조회수 20회

개미는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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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달려가고 있는 와중에 기관, 헤지펀드 포지션은 과거 분포 하위 30%로 여전히 지수가 가볍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는 투자자들이 관세로 인한 이익 둔화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 연준의 wait and see 기조 유지, 채권시장의 불안 등으로 인해 매수를 주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요 측 주요 세력인 기업들의 1.1조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기간 7월 말 ~ 8월 초로 다가오고 있어 수요 측면에서 시장을 지탱해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7월 15~8/1일까지 S&P500기업의 73%가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EPS는 전년대비 4%로 1분기 성장률인 12% 대비 큰 둔화가 전망되지만, 관세 부담으로 인한 기업 수익성 악화가 이미 컨센에 내재되었다고 한다.
오히려 관세로 인해 낮아진 기준 덕분에 어닝 서프라이즈 확률이 증가할수도 있다.
결국 어닝이 급감하는 것이 아니면 오히려 증시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금리인하 전망에서는 아카데미 증권하고 도이치 방크의 의견이 엇갈렸다.
아카데미 증권은 7월에 연준이 첫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으며, 올해 총 3~4회 정도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였다.
현재 징수된 관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