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07. 01 - 월가소식

개미는뚠뚠
2025.07.01조회수 20회

개미는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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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4월 '해방의 날' 상호관세 발표 후 급락 한뒤 주가의 반등 동력은 ERB (수익예측 수정폭)의 반등 때문이라고 한다.
좀 더 정확하게는 4월 17일 마이크로소프트(MSFT)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저점을 찍고 반등하기 시작했다고 하며 ERB 반등의 핵심은 기업 실적 전망이 나빠진 후 ‘개선’된 것이다.
또한 달러약세, 관세 불확실성의 정점 통과, AI투자 우려 완화 등이 ERB 개선을 견인했다고 한다.
이러한 경우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불확실성 증가 속도’가 정점에 달했을 때 향후 주가지수 상승 강도가 더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불확실성 증가 속도가 정점을 지나 계속 상승할수도 있으므로 현재 주도권을 가진 ...






중요하게 짚어야 할 부분들 개미는뚠뚠님 덕분에 여기서 다시 한 번 짚어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