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개미는뚠뚠
2025.09.08조회수 27회

개미는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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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스스로 내면을 다스리는, 규칙을 설립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가진 것이 많아질수록 불안감이 증가하기 마련이다. 이때 불안감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자신이 하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어린아이와 같이 자신감 있게, 두려움 없이 기쁨이 넘치게 인생을 살아가라.
단지 필요한 것은 나의 동의와 욕구, 이해일 뿐이다. 내게는 무엇이든 좋은 것이므로 따라서 해로운 것이 없다.
타인을 있는 그대로 존중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물은 흐르고 또 흐르며 끊임없이 흐르지만, 언제나 그곳에 존재하고 있다.
물은 언제나 똑같은 존재이면서 새로운 존재인 것이다.
'구한다는 것'은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 것이나 '발견한다는 것'은 어떤 것에 사로잡혀 있지 않은 자유로운 상태이다.
모든 진리는 그의 '역'도 진리이다.
우리는 왜 내일이 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할까?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니 편안하게 내일을 걱정할 수 있는 삶이 얼마나 배부른 생각이며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인생을 살아갈 때는 내일을 연명하기 위해 오늘을 제물로 바치며 인생을 살아가는 것보다는 내일에 필요한 것들과 욕심, 분노, 걱정을 최소화하고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하면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의 미래도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