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인의 사회 - 카르페 디엠, 오늘을 즐겨라

개미는뚠뚠
2025.08.17조회수 44회

개미는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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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존재하고 너 스스로가 있다는 것
강렬한 연극이 이어지고 너 또한 시가 될지니
너의 시는 무엇일까?
어리석은 꿈을 꾸는 자유로운 심장을 보여다오 그러면 내가 행복한 사람을 보여줄테니
꿈속에서만 진정으로 자유로울지어다. 늘 그러했고, 늘 그러할지어다.
나는 숲으로 갔네 나 스스로 살고 싶어서
삶의 골수를 빨아들이고 삶 깊숙이 살기 위해
삶이 아닌 그 모든 것을 물리치기 위해
내 끝을 맞이했을 때 내 삶이 아님을 깨닫지 않길
그러나 삶의 골수를 빨다가 뼈가 목에 걸리면 안되잖아.
대담할 때도 있지만 조심해야할 때도 있는 법이야
영리한 사람은 그게 언제인지 알지
너희가 아는 것 같아도 다른 방법으로 볼 필요가 있어
웃기고 이상해 보여도 시도해야 해
네 생각을 중요시 해
너희 스스로의 목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시작이 늦어질수록 찾기 더 어려워져
소로가 말했지 '대부분은 절망을 살아간다'
위 말에 넘어가지말고 깨고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