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2_배제 했던 리스크가 다시 부상할 때,

251202_배제 했던 리스크가 다시 부상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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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
2025.12.02조회수 63회

어휴 매일 생각을 정리해두고 자는 것을 목표로 하곤 있는데.... 쉽지 않네요.

한 해 마무리 하느라 회사에서는 정신 없고, 집에와서는 여러 리서치 자료들을 보다 잠드는게 일상이니,

생각보다 머리로 생각한 것들을 잘 정리하지 못하고 있네요

12월 주요 이슈로 생각해뒀던 가장 큰 Theme은 '금리인하'


CPI 결과나 고용지표 결과나 데이터에 노이즈가 있을 수 있고 시장이 해석하기 나름이라, 큰 변수가 튀지 않는한 금리 인하는 연기되어도 1월에는 시작할 거라고 생각해두고 포폴 편입하고 싶었던 종목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NVDA(190$ under)는 조금씩 담기 시작했고, GOOGL (255$ under)은 지켜만 보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 이번 조정에 GOOGL을 담지 못한다면 AI에 대한 포지션 노출을 줄였다고 위안 삼으면서 다음 valuation 평가 까지 손 빨고 있을 것 같네요.


GPU와 TPU에 대한 경쟁구도로 해석하는 글들을 접하면서 주관적으로 했던 생각은: GPU는 GPU 나름대로 TPU는 TPU 나름대로 그들의 가치가 있는 존재가 될 것 입니다.


범용성 부분에서, 많은 데이터를 학습함에 있어서 여전히 GPU는 매력적이고 뻗어나갈 수 있는 가지 (로봇과 같은 physical AI)가 많습니다.

반면, TPU는 저비용을 통해서 효율적인 학습과 추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미나이 3.0이 정말 획기적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해당 TPU를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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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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