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0 기업의 공시자료 읽어보기
기업이 발표하는 기업 본인에 대한 이야기
공시자료 읽어보기. 밸리에 한글로 되어있습니다.
기업에 투자하려는데 기업이 자기소개 하는걸 읽어봐야하지
02:09 10-K, 10-Q 소개
가장 대중적인 공시자료
10-K : 우리나라의 연간 사업보고서로 보시면 됩니다. 회계연도 종료된후 60일 이내 제출해야한다
그 기업에 대해 포괄적인 보고
기업 비지니스 모댈, 전년도 실적, 가이던스
워렌버핏도 이것을 하루 몇백페이지씩 읽는것으로 유명하다.
유용한 정보가 있으니 내가 투자하려는 10-K는 꼭 읽어봐야한다.
물론 장밋빛으로 얘기하는 게 있지만. 과거 추정을 보면 이 기입이 추정을 공격적인지, 방어적인지 볼 수 있지
메타는 > 실적 및 전망에서 보면 매출액 전망을 보수적으로 하는 편이지(예상보다 실제 실적이 높게 나오니)
애널리스트의 예측치지만 이것도 기업에서 주는 가이던스를 토대로 전망한다.
IR 자료실 > 공시자료 > 10-K 문서
나중에 밸리도 요약하는것도 개발하려고 한다. 이것은 1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나오는 보고서
파트1에 AI에 대해서 우리 어떤 사업을 준비중이다. 전년대비 어떤 내용이 변했냐를 보면 중요한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니 그런걸 밸리에서 기획하고 있다.
시계열에 따라 쭉 변해오면서 특정파트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고, 요약을 하고, 어떤 인사이트를 뽑아낼 수 있는지를 기획하고 있다.
10-K 파트는 형식이 정해져있으니 어떤 항목구성, 어떤 내용이 있어야하는지 정해져있다.
파트1에서 비지니스, 위험요인 , 법적절차 이 3가지는 꼭 읽어봐야한다. 특히 비지니스는 꼭 읽어야한다.
법적 절차 보면 진행중인 법적절차를 상세하게 기록을 해야한다.
일반적으로 공개됐을때 투자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 공시해야한다.
비지니스
이 회사가 어떻게 돈을 벌고 앞으로 그방법으로 돈을 버는데 문제가 없을지가 비지니스 섹션에 나와있다.
비지니스의 경쟁 섹션을 보면 경쟁회사들이 나와있다.
위험 요인
굉장히 길기는 하다. 이론적으로 있을 수 있는 리스크지만 실체화 될 위험까지도 있다
앞으로 시장상황 변해가면서 직면하게될 위험들 파악하는것도 중요하다.
위험요인은 구구절절 나오는게 아니라 경제전반에 되어있는것
환율 변동
되게 직관적인것부터 이런 리스크도 있겠구나 한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