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연습입니다.
사업보고서를 보면서 진행 하고 있었는데, valley ai 제무제표가 업데이트 되어서
이걸 위주로 보고 작성하려고 합니다.
하이라이트를 보면, 매출액은 6.14% 감소, 매출총이익률은 43.17 ->44.10% 증가
- 매출액은 줄었는데, 매출 총이익률이 증가 했다.
- 제조업에도 보통 매출액이 줄어들면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매출총이익율이 더 낮아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
- 제품 mix로 인해 마진율이 좋아진건 아니다. -> 주요 매출처와 매출 품목이 동일 하므로
- 재고 생산을 많이 해서, 단위생산당 비용을 줄인 것도 아니다. -> 완제품의 재고가 줄어들었다.
- 매출은 달러, 매출원가는 원화, 24년 대비 높았던 환율 -> 환율 효과로 매출총이익률이 증가 했다.
- 앞으로 환율이 높아 질 수록 매출총이익률에는 good
- 1분기에는 환율이 높았으니 매출량 대비 매출액은 선방 했겠네 5월 분기보고서 기다려보자.
-> 사실 hs코드 수출 발표를 보면 어느 정도는 좋게 나온것 같다.
-> 근데, 작년 yoy 1분기 수출액은 더 떨어졌다. 물론 4분기 대비 mom은 확 늘었다.
시장이 이것을 어떻게 받아 들일지 생각해봐야할 문제이다. 2차때 생각해 보자.매출액이 줄어들었는데, 영업비용이 더 늘었다?
- 보통 매출이 줄어들면, 영업비용을 더 줄이지 않나? 경영의 문제 이지 않나?
- 증여 이슈가 없었다면, 경영능력의 문제라 생각이 들것이나 고의적인건 아닌지 의심이 강하게 든다.
- 24년 영업비용 만큼만 25년에 썻다면, 영업이익은 같은 금액이었을 것이다.
24년 대비 25년의 영업비용을 따져봐서 왜 이렇게 늘어난 건지. 구조적 문제가 있는지. 일시적인 것인지. 고의적인것인지 따져보자.
(1) 손익계산서에서 영업비용에 해당하는
총판관비, 연구개발비. 감가상각비. 영업관련 순이자비용, 비경상수익 보자.

총판관비의 경우 21년 부터 25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
24년까지는 매출 총이익이 증가 했으므로, 이해 할 수 있음
25년은 24년 대비 매출액이 증가 했으나 총판관비가 41% 증가는 문제가 있다.
세부 내역을 보면 판관비가 37억 증가, 인건비 20억 증가 광고 선전비 1억증가
- 판관비 37억
- 소모품 비용 24년 3.9억 25년 5.4억
- 수리비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