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가 정말 컸나 보다. 뭔가 실망이다.
회사의 많은 현금으로 자사주를 매입하기를 기대 했다.
혹은 3M과의 계약 수주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대 했다.(관련 시설투자 소식도 있으면 좋고)
아니면 새로 이사회에 진입하게 되는 승계 대상자(최현준 이사)의 기대를 하게 만드는 발언을 기대 했다.
최소 언론 플레이라도 빠방하게 하면서 주가를 부양 하기를 기대했다.
글을 적다 보니 든 생각은 원래 이렇게 기대를 크게 하고 투자를 하는 행위 자체가 옳지 않았다.
기대가 커야 주가가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기업이 실제로 그 큰 기대를 만족할 확률이 얼마가 되겠는가.
오늘 주가는 2월 중하순에 진입한 가격으로 다시 돌아 왔다.(이란 전쟁으로 떨어졌다가 복귀 했어요.)
뭔가 별다를게 없는 소리라는 생각이 든다.
우선 위와는 별도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보자.
개인적으로 목표 설정에서 1. 사항은 정말 안했으면 하는 내용이다.

티앤엘 헬스케어와 티앤엘 유럽의 경우 전기말과 당기말의 수치를 비교해보면 답은 나온다.
심지어 티앤엘 헬스케어, 티앤엘 유럽은 당기 기준 완전자본잠식이다.
- 사실 작년에도 티앤엘 헬스케어, 티앤엘 유럽은 완전자본잠심이었다.
- 그럼에도 실적이 역대로 가장 좋았던 작년에는 비경상손상차손으로 잡지 않았지만
작년대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