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의 부실채권 매각
각종 규제 등으로 금융기관은 부실채권을 줄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매각을 진행
신용대출과 담보대출 등을 할인 매각하며, 각 성격마다 할인율이 달라짐
신용대출 중에서는 개인회생 채권이 가장 높게 매각되며, 담보채권(부동산 NPL)의 경우 경매 회수 시 권리 분석을 통해 가격이 정해짐
신용대출 부실채권을 인수하는 기관
대부업체나 신용정보회사가 이를 매수하여 회수하면서 수익을 추구함
원금의 15% 내외에서 인수가격이 결정되고, 비용을 고려할 때 평균 30% 이상 회수해야 함
부동산 NPL을 인수하는 기관
유암코, 하나에프앤아이 등
명도소송, 유치권 정리 등을 통해 부동산 담보 가치를 높여 수익을 추구함
기관들의 자금조달 규모도 증가(실탄), 은행들의 부실채권 매각 규모도 증가(공급 증가)하고 있음
요약 : NPL시장 규모가 꽤 큼. 가계와 기업이 무너지면 NPL 시장은 확대됨
출처 : 메르 블로그, https://m.blog.naver.com/ranto28/223689777162
익숙한 분야가 나와서 반갑다. 세상에 돈을 버는 분야는 참 다양하다
댓글 0개

세로토닌파크
구독자 27명구독중 1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