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미중 무역협상 구성
미국 : 피터 나바로,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나바로는 학자 출신이라 시끄럽기는 하나 정교함이 부족함
미국 최고 협상가인 라이트하이저가 실무를 맡음
중국 : 류허, 시진핑과 중학교 후배 절친임
1차 합의안은 미국의 판정 승. 미국의 농산물 수출 확대로 추가적인 무역분쟁 확대 중단이 골자임.
트럼프 2기 미중 무역전쟁 진영 확정
라이트하이저의 강화형인 제이미슨 그리어가 무역대표부 자리를 맡음
무역 고문으로는 기존의 피터 나바로 기용
중국은 바이든보다 트럼프랑 상대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바이든 정부는 돈으로 땜질하기 어려운 이슈를 부각하기 때문)
중국의 류허는 은퇴하였고, 시진핑의 책사로 불리는 허리평이 후임으로 오름
요약 : 중국의 대응팀이 어떻게 확정되느냐에 따라, 강대강이 될지 주고받기가 될지 촉이 올 듯
출처 : 메르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683124953
최근에 읽은 책 [트럼프혁명 암호화폐]과 함께 엮어서 생각해보니,
트럼프 1기 때 조롱섞인 국정 운영 평가가, 2기 때에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더 강력한 국제 정세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재수생이니 좀 더 촘촘한 준비가 되어가는 모습.
그렇다면 달러 강세에 확률 배정을 더 올려도 되는 것인가. 국채금리도 엄청 오를 것처럼 떠들더니 잠잠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