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사드 정권
이란과 러시아의 지원을 받은 알사드 정권은 시아파
시리아 인구 분포는 75프로가 수니파.
민주적 통치로는 정권 유지가 불가.
독재가 자연스럽고 그래서 서방의 지원도 불가함.
이란과 이스라엘
이란은 시리아에 수니파 정권이 들어오는 걸 두고볼 수 없음
반면 이스라엘은 시리아 반군을 지원하고 정부군의 힘을 빼기위해 노력함(국경에 접해있고, 과거 이집트와 함께 이스라엘을 침공한 이력)
시리아 지원 철수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이란이 지원하던 헤즈볼라는 이스라엘과의 분쟁으로 시리아 정부군 지원을 철수함.
시리아 반군(+쿠르드족) 반격.
이스라엘과 터키 모두 곤란
터키는 시리아 반군을 지원하긴 했으나, 쿠르드족이 독립하기를 원치않음.
이스라엘 역시 소모전을 원했지, 어느 한 쪽이 압도하길 바라지 않았음.
사린가스 등 화학무기가 테러집단의 손에 들어갈 수 있다는 우려.
요약 : 오랜 독재가 끝난 시리아에 반군과 쿠르드족 등 차기 정권을 확보하기 위한 싸움의 불씨가 남아있음
출처: 메르 블로그 https://m.blog.naver.com/ranto28/223687826208
바야흐로 전쟁의 시대.
목숨이 이토록 부질없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