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 물류센터의 공급
쿠팡과 마켓컬리 등이 신선식품을 새벽배송하면서 저온 물류시장을 키움
2018년부터 시작된 물류창고 부동산 PF 광풍으로, 창고의 공급은 3년이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됨
2022년이 되자 쿠팡의 저온 물류센터 확보가 어느정도 완료됨
이마트 등 기존 대기업 계열은 기존의 보유 인프라를 활용하면서 저온 창고 수요는 서서히 막을 내림
수요/공급의 불일치과 금리의 상승
시장의 수요는 냉장시설과 유통중심의 설계가 필요했는데, 공급은 냉장과 냉동의 보관 위주 시설이 증가하여 수요 공급 불일치가 발생함
금리 상승과 건설비용 증가까지 겹치면서 PF에 문제가 생겼고, 수익환원율에 따른 수익성도 악화되면서 투자 수요가 위축됨
결국 2023년부터는 수도권 물류센터까지 가격이 하락함
끝없는 추세도 없는 법
허가 받은 물류센터는 많은데, 23년 이후에는 한 곳도 착공에 들어가지 못함
공급이 중단되었으므로 시간이 흐르면서 공실이 해소될 수 있다는 판단이 섬
해외 자본들이 서서히 물류창고를 인수하고 있음. 경공매로 저렴하게 낙찰되고 있음.
IFC몰은 일본자금이 소유하게 될 듯함
요약 : 한바탕 광풍이 불 때에는 조심해야 하고, 찬바람이 불 때에는 줍줍을 준비해야 한다.
출처 : 메르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690701530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코스피, 코스닥이 찬바람이 분다는 것.
회복은 요원해 보이고 답이 보이지 않지만,
상상력이 풍부하고 끈기있는 자가 결국 기회를 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