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와 멕시코에 관세 부과 이유
진통 효과가 강력하여 말기 암 환자나 호스피스 병동에 쓰이던 펜타닐
1981년 특허가 풀리면서 멕시코 카르텔이 원료(중국)를 들여와 국경이 느슨한 캐나다를 통해 미국에 공급
가격이 저렴하고, 저용량에 점막 흡수도 용이하여 빠르게 사망원인 1위로 올라섬
캐나다와 멕시코에 국경을 강화하고 관세를 부과하는 이유임
불법 이민자를 추방하고, 이로 인해 생기는 노동력 공백을 마약 근절을 통해 메우려는 계산도 있음
미국 제조업 부활
자동차 제조산업은 제조업의 꽃, 트럼프가 당분간 내연기관에 힘을 실어주는 이유
트럼프 1기 NAFTA 개정(USMCA로 대체)으로 미국 일자리가 증가하였으나 미국산 자동차의 원가가 오름
유럽, 일본, 한국 자동차 회사들이 반사이익을 얻었고, 이번 2기에는 수입산 자동차에 대해서도 관세 부과 재추진 예정
국내 기업 및 중국의 멕시코 투자
미국내 제조 역량을 키우고, 원가경쟁력을 높이려는 노력 중
동시에 멕시코에도 삼성, 기아, 포스코, LG 등 대기업이 공장 투자 등 진행
중국 기업 역시 멕시코 투자를 통해 미국 우회수출을 노리고 있음
트럼프는 궁극적으로 외국 기업들의 멕시코에 대한 투자를 축소하거나 중단을 원하고 있음
한줄 요약: 표면적으로 불법 이민자 추방, 마약 근절, 제조업 부활 등 여러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공략 중. 핵심은 USMCA 개정을 통한 중국 등 외국 기업들의 프로젝트 축소.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740553215
그동안 눈감아 주었던 관계들을 하나씩 꼼꼼하게 손봐주는 트럼프
그럴수록 심화되는 트럼프 정책의 모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