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가 알래스카 언급(깃발 꽂기)
트럼프 취임 첫 날 행정명령
알래스카 천연자원 개발 촉진 행정명령
바이든 정부가 개발을 제한하고 있던 2,800만 에이커 규모의 알래스카 및 북극해의 석유 및 천연가스 개발을 승인
프루도베이(북극해 지역)에서 부동항 발데즈까지의 천연가스 수송을 위해 1,200km가 넘는 파이프라인 건설이 필요
극동아시아 국가들의 영향
카타르에서 천연가스를 수입해 오던 한국, 일본, 대만
부산항 기준으로 카타르(9,000km), 알래스카 발데즈(6,000km)로 미국 입장에서는 극동아시아가 최적의 수출 대상국
한국이 1년에 수입하는 LNG가 4,700만 톤. 일본은 6,590만 톤.
일본총리 이시바, 트럼프 회동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건설 비용이 문제. 약 440억 달러 예상(연간 수송능력 2,000만 톤)
시작이 2천만 톤이고, 필요하면 추가 개발로 추가 공급도 가능
한국, 일본이 연간 수입하는 물량과 비교하면 깨나 큰 규모
이시바 총리가 파이프라인 건설에 투자하겠다고 밝힘
한줄 요약: LNG운반선, 파이프라인 건설사업, 가스->LNG 전환 인프라 등 한국이 참여할 먹거리가 많음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755523008
알래스카 개발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 같음.
기회를 잘 이용하면 좋겠는데, 우선 일본이 먼저 환심을 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