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반미 감정과 온타리오 주
집권당 뿐 아니라 야당에서도 국민들 대상으로 트럼프의 관세 위협에 맞서 싸울 것을 지지자들에게 촉구
온타리오 주는 캐나다 수도 오타와가 속한 주로 정치 및 경제의 중심지이며, 인구도 가장 많음
자동차 산업의 허브로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에 가장 피해를 많이 받는 주
온타리오주의 반격
주류 매장에서 미국산 주류를 모두 제외
스페이스X와 체결한 위성 인터넷 스타링크 이용 계약 파기 예고
전기 요금 25% 인상(미네소타, 뉴욕, 미시간 150만 가구 영향) 및 전기를 끊을 수 있다고 경고
트럼프 대응
전기 요금 인상에 대한 보복 조치로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25% -> 50% 인상
온타리오주에서 전기를 공급받는 지역에 국가 비상사태 선포할 것임을 발표
잠정 결론
온타리오주는 전기 요금 인상을 중단
트럼프는 25% 추가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나머지 25%의 관세(3월 21일 부) 및 상호관세 등은 잠재 불씨로 남아 있음
한줄 요약: 파이브아이즈 국가(1단계)인 캐나다의 국민 감정이 4단계(적대국)까지 악화되고 있음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792948221
쥐도 궁지에 물리면 고양이를 물게 되어 있음
슬프게도 월가아재님 말대로 전쟁의 위기는 점점 고조되고 있는 듯함
항공방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