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료 방식
외과적 치료: 수술로 암세포 제거
성장 억제 치료: 항암제, 방사선 치료 등
방사선 치료는 정상세포까지 손상을 일으켜 합병증 유발. 통증도 심하고 구토, 탈모, 식욕 감퇴 등 부작용도 심함. 치료 기간은 6개월 ~ 2년 간 30~40회
중입자 치료의 등장
중입자 가속기는 암에 도달한 이후 통점이 없는 암 부위에만 고에너지를 쏘는 방식, 치료효과가 크고 부작용이 적음
일본이 선두주자로, 1984년부터 연구. 세계 7개국 16개 병원이 모두 도시바 제품을 도입. 전립선암 기준 5년 생존율 87%
초전도체를 이용, 정밀도가 올라가면서(고정빔 -> 회전형) 적용할 수 있는 암 부위도 확대 중
부산 기장의 서울대병원 암센터
한국은 기존 연세의료원에서 총 3대를 도입. 올해 내 풀 가동 가능
부산시가 부산대병원을 포함 지역 병원과 컨소시엄으로 2017년 한국최초 중입자치료 센터 개발 추진. 중입자 가속기의 독자 개발 방식(사이클로트론)으로 추진하다 개발 중단.
운영주체가 서울대병원으로 변경되고 중입자 가속기는 일본 도시바에 주문, 2027년 도입 예정
비싼 치료비(양성자 치료로 대체)
비용이 많이 드는 치료법이지만 연세의료원 중입자치료 기준, 현재 건강보험과 실손보험 적용이 안됨. 당일 치료 후 퇴원 및 통원 치료이기 때문
일본의 경우, 환자 부담 10%~30% 수준으로 중입자 치료에 대한 건강보험이 적용 중. 우리나라도 앞으로 적용될 가능성 있음
대안 치료: 삼성서울병원이 2015년 도입한 양성자 치료법(건강보험 적용 가능)과 면역항암제 치료를 병합하면 효과가 나쁘지 않음
한줄 요약: 제한적으로 활용되던 중입자 치료기의 고도화로 전립선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암 치료 적용 가능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906807543
일본이 선점 및 독점하고 있는 분야에 국내 기술로 뚤어냈다면 참 좋았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