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마트 영업이익 추이
업계 1위 이마트가 24년에 영업이익 적자 전환
홈플러스는 21년부터 꾸준히 적자 & 규모 확대
롯데마트는 21년까지 적자였으나, 22년 이후 흑자 전환
수익성 낮은 점포 정리(19년 125개 -> 24년 111개)
롯데슈퍼와 통합. 물류비용 절감 등 이익률 개선
동남아 시장 현지화 전략 성공. 국내 229억 적자, 해외 400억 흑자.
코스트코 코리아의 약진
1994년 서울 양평동에 1호점 출점. 당시 상호명은 '프라이스 클럽'
프라이스 클럽은 1976년 미국에 오픈한 회원제 창고형 매장
직원이었던 짐 세네갈이 1983년 코스트코를 오픈
1993년 코스트코가 프라이스 클럽을 인수 합병. 프라이스 클럽 브랜드를 버리지 않고 사용.
현재 20개 매장으로 확대
기본 전략은 소품종 대량생산, 15% 마진(공헌이익)룰 적용. 마트 25%, 백화점 50% 대비 낮음
실제 영업이익은 절반 이상이 연회비로부터 창출
이익률은 매우 낮지만(영업이익률 3% 수준), 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성장(24년 매출 6.5조)
코스트코 가격표 보는 법
가격이 "70원"으로 끝나면: 중복 할인 상품이라는 의미. 할인율이 가장 높음(ex, 19,970원)
품목번호 옆에 "+" 표시: 재입고를 고민중인 상품. 다음에 가면 제품이 없을 수 있음
품목번호 옆에 " * " 표시: 더 이상 재입고를 안 하기로 확정된 상품. 다음에 가면 없음
가격이 "00"원으로 끝나면: 지점에서 가격을 결정한 상품. 주변지역 할인행사에 맞추어 최저가로 내놓겠다는 전략
한국 뿐 아니라 미국, EU 등 전세계 코스트코가 비슷한 방식을 고수
한줄 요약: 영업이익을 상품판매에서 내지 않겠다는 전략(?)으로 우위를 점한 회원제 창고형 오프라인 매장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910746767
글 읽기, 글 쓰기 공부한다고 메르 블로그 매일 요약하는데.
매번 드는 생각. 메르는 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