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오프라인 매장 실적(+코스트코 가격표의 비밀)

국내 오프라인 매장 실적(+코스트코 가격표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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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파크
2025.06.27조회수 23회

국내 대형마트 영업이익 추이

  • 업계 1위 이마트가 24년에 영업이익 적자 전환

  • 홈플러스는 21년부터 꾸준히 적자 & 규모 확대

  • 롯데마트는 21년까지 적자였으나, 22년 이후 흑자 전환

    • 수익성 낮은 점포 정리(19년 125개 -> 24년 111개)

    • 롯데슈퍼와 통합. 물류비용 절감 등 이익률 개선

    • 동남아 시장 현지화 전략 성공. 국내 229억 적자, 해외 400억 흑자.

코스트코 코리아의 약진

  • 1994년 서울 양평동에 1호점 출점. 당시 상호명은 '프라이스 클럽'

    • 프라이스 클럽은 1976년 미국에 오픈한 회원제 창고형 매장

    • 직원이었던 짐 세네갈이 1983년 코스트코를 오픈

    • 1993년 코스트코가 프라이스 클럽을 인수 합병. 프라이스 클럽 브랜드를 버리지 않고 사용.

  • 현재 20개 매장으로 확대

  • 기본 전략은 소품종 대량생산, 15% 마진(공헌이익)룰 적용. 마트 25%, 백화점 50% 대비 낮음

  • 실제 영업이익은 절반 이상이 연회비로부터 창출

  • 이익률은 매우 낮지만(영업이익률 3% 수준), 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성장(24년 매출 6.5조)

코스트코 가격표 보는 법

  • 가격이 "70원"으로 끝나면: 중복 할인 상품이라는 의미. 할인율이 가장 높음(ex, 19,970원)

  • 품목번호 옆에 "+" 표시: 재입고를 고민중인 상품. 다음에 가면 제품이 없을 수 있음

  • 품목번호 옆에 " * " 표시: 더 이상 재입고를 안 하기로 확정된 상품. 다음에 가면 없음

  • 가격이 "00"원으로 끝나면: 지점에서 가격을 결정한 상품. 주변지역 할인행사에 맞추어 최저가로 내놓겠다는 전략

  • 한국 뿐 아니라 미국, EU 등 전세계 코스트코가 비슷한 방식을 고수


한줄 요약: 영업이익을 상품판매에서 내지 않겠다는 전략(?)으로 우위를 점한 회원제 창고형 오프라인 매장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910746767


글 읽기, 글 쓰기 공부한다고 메르 블로그 매일 요약하는데.

매번 드는 생각. 메르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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