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거품론의 배경 - 구글 생태계의 등장(?)
AI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좋지 않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오픈AI 생태계 관련 기업들 주가가 좋지 않음(엔비디아, 오라클 등)
구글의 TPU가 등장했기 때문으로 보임(알파벳, 브로드컴 등의 주가는 좋음)
GPU와 TPU
GPU는 최초 게임 그래픽을 빠르게 처리하려고 개발된 칩
범용성이 좋고, 최근 AI 학습에 강점을 드러내며 빠르게 성장
구글이 내놓은 TPU는 행렬처리장치로, 범용성은 떨어지나 AI 연산만 놓고보면 GPU를 능가
TPU를 이용해 Gemini라는 인공지능 모델을 내놓았고, 3.0버전의 경우 챗GPT보다 앞선다는 평가
구글이 TPU를 외부 기업에도 판매 계획을 밝힘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GPU의 독점적 지위에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
한국 반도체 생태계의 영향
인공지능 시장에 TPU가 도입되어도 HBM은 여전히 필요하므로 큰 영향 없을 것
다만, 미국 정부의 인텔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고려할 필요
한줄 요약: AI거품이라기보다, GPU를 대체할 수 있는 경쟁자 등장. 메모리 팔고 있는 한국은 큰 영향 없을 듯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4093833259
트럼프 2.0이 시작되면서 많은 우려들을 생각할 때,
지금의 주가 수준(S&P500이든 국장이든)은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아직 (붕괴) 시작 전일까,
긍정적인 자들에 의해 시장은 움직이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