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광속 카나리아가 울기 시작했다




비농업 제조업 고용자수
고용 자체도 줄어들고 있을 뿐만 아니라(음수),
계절성을 고려한 YoY수치도 5개월 연속 하락 중
추세가 꺾였음이 명백해졌음.



반면, 여전히 강력한 서비스업이 포함된 비농업 고용자 수
추세가 견고해 보인다.



미국 내 제조업 고용의 비중이 아무리 줄었다 한들,
과연 이번에는 다를수 있을까?

경기침체 선언 : 2008년 1월
비농업 상품 고용 추세 하락 판정: 2006년 7월
비농업 서비스업 고용 고점: 2008년 1월
나스닥 지수의 고점: 2007년 10월 31일
비농업 고용 추세 하락과 경기 침체간의 시차: 1년 5개월
비농업 고용 추세 하락과 주가 고점과의 시차: 1년 3개월

경기침체 선언: 2001년 4월
비농업 상품 고용 추세 하락 판정: 2000년 10월
비농업 서비스업 고용의 고점: 2001년 3월
나스닥 지수의 고점: 2000년 3월 10일
비농업 고용 추세 하락과 경기 침체간의 시차: 6개월
비농업 고용 추세 하락과 주가 고점과의 사치: -7개월

경기침체 선언: 1990년 8월
비농업 상품 고용 추세 하락 판정: 1990년 5월
비농업 서비스업 고용의 고점: 1990년 7월
나스닥 지수의 고점: 1989년 10월 ...





제목이 강력하네요

ㅎㅎㅎ 그런가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데이터 상으로는 그렇게 보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_ _

Neurun's Insight 선정 축하드립니다. ^^ 경기침체 전에 뛰어 내리고 경기침체의 한 가운데에서 다시 올라 타는 전략... 언제 경기침체냐가 문제인데, 그걸 가늠할만한 방법론에 대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_ _ 이번에는 다를 수 있을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변곡점이 보이면 추이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