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E는 제 포트폴리오 중 개별 종목 비중 5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약 6~7% 사이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이 회사를 투자하기 시작한 것은 23년 가을 정도로 기억합니다.
간단하게 투자를 시작한 이유를 조금씩 적어보고,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가?에 대해 설명을 추후에 좀 더 보충해보려고 합니다.
당시 이유 중 기억나는 것
현금 보유량 풍부: 팬데믹의 수혜주로서 상당한 현금을 보유한 상태였고, 씨젠 인수로 현금을 많이 사용하기는 했지만 그 또한 나쁘지 않은 결정으로 생각했습니다. 현금 보유량과 배당 성향이 높았는데, 주가가 하향하고 있다는 점을 저는 좋게 해석했습니다.
매출 당 연구비 비중: 화이자는 연구에 쏟는 비중이 큰 회사였는데, 매출이 얼마나 바뀌는지, 떨어지는지 올라가는지에 상관없이 일정하게 높은 비중(매출의 약 15%였던 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