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약 3개월 만에 메인 계좌 매매를 진행했습니다.
매매를 너무 안했나? 라는 생각도 순간 들었지만, 단기 트레이딩을 하지 않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건강한 매매 빈도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주로 했던 매매는 투자일지 카테고리 에서 확인을 할 수 있는데, OXY와 NVO는 전체 포트에서 5% 정도씩 차지하고 있는 주요 기업들입니다.
매매 상세 및 생각의 근거들
우선 결과적으로는 OXY와 NVO를 교환했습니다. 즉 OXY를 일부 매도하고 그 자금을 일부 NVO로 이전했습니다.
OXY는 가진 수량의 약 15% 정도를 매도했고, 단가는 약 46~47달러 사이입니다.
OXY를 여태 보유한 이유는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OXY는 다른 메이저 석유 기업과 마찬가지로 유가와 접착력이 높고, 원유에 대해 제 포트에 노출이 필요했습니다.
OXY는 다른 메이저 석유 기업과 비교해서 현금 흐름의 확보와 운영 효율을 더 중요시합니다.
OXY는 다른 메이저 석유 기업과 비교해서 CCUS>DAC(탄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