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바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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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FJ(수호자) : 겸손한 자세로 세상을 지탱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근면하고 헌신적인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에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 42세 / 179cm / 69kg
- 관심사 : 세상 모든 것
- 취미 : 딸들이랑 놀기 / 여행 / 테니스 / 농구 / 수영 / 주말농부 / 꽂힌 분야 책 왕창 빌려와서 한꺼번에 읽기 /

남을 도와주기 위해 어떤 말이나 행동을 했을 때,
선행은 배푸는 사람이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받는 사람을 위한 것인지 고민을 해 봅니다.
1. 받는 사람을 위한 선행인가?
겉으로 보면 선행은 분명히 남을 돕는 행동입니다.
예를 들어, 배고픈 사람에게 음식을 주거나,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그들이 더 나은 상태가 되도록 하기 위한 것 입니다.
하지만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서 아프리카에 가서
아이들에게 초코렛이나 사탕을 꾸준히 주면
나중에 아이들이 치아에 문제가 생겨 치아에 대한 고통을 선물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음식을 계속 제공한다면 스스로 삶의 발전, 개선의 노력을 게을리 하게 되는 경우를 낳을 수 있습니다.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