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만 말씀드리면
좋은기업을 찾는게 훨씬 쉽습니다.
시장을 맞추려고 하기보다는 시장을 선도하고 있거나 선도할만한
꾸준히 영업현금흐름이 우상향 하는기업을 들고 가면서 마음에 불안감이 증폭할 때마다 현금 / 주식 비중을 적절하게 둔다면 주식투자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1. 시장을 맞춘다는 것의 난이도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면 금리, 환율, 유가, 정치 리스크, 심리 지표 등 수많은 변수를 동시에 해석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건 전 세계 수십만 명의 전문가, 기관이 매일 실시간으로 보고 있는 지표들이라 개인이 여기서 ‘앞서 나간 판단’을 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오히려 저는 단기적으로는 시장에 팽배해진 분위기에 반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2. 좋은 기업을 찾는 것의 난이도
좋은 기업을 찾는 건 완벽히 쉽진 않지만, 훨씬 더 단순합니다.
실제로 워런 버핏도 “시장을 맞추는 게 아니라, 좋은 기업을 사서 오래 들고 있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강조합니다.
기업의 이익 증가율이 꾸준히 올라가거나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가 훼손되는 것이 아닌 특정 이슈로 인해 주가가 무너진 기업에 투자하는게 좋습니다.
세상 모든 나라들이 돈을 찍어내고 있는 바람에 모든 자산의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계속 가격이 오를만한 시장을 주도할만한 기업에 그렇지 않다면 물가상승 원자재나 주도 업종 기업 ETF을 시장이 정해주는 기업을 적립식으로 투자하는게 좋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