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를 보니 근 1억이 다 되어서 기록을 남겨본다.
1억이 되기만을 기다렸는데
담주 월요일 되면 바로 되버릴 상황이라 기록해둔다.
개별 종목은 세개의 계좌에 흩터져 있지만
연금 만큼은 미래에셋에 모아 있어서
그리고 노후자금 이라고 생각하니
더 애착이 가고 정성을 쏟게되는 것 같다.
퇴직연금은 db로 그냥 두고 있는데
아직 매수 제한이 많아서
그냥 두는게 나아 보인다.
수익률 인증은 과거에 한 번 명절에 해보고
호되게 당해서 한 번도 한적이 없지만
코로나 이후 투자를 해서 다행히 감사하게도
손실없이 경험치를 쌓아가고 있고
이제는 크게 흔들림 없이
배운바 경험한 바 아는 바를
실천하고 노력하며 하고 있다.
현재 구성은 나스닥 s&p 바이오, 미국 유럽 방산,
구리, 농산물, 중국 전기차, 한국 미디어컨텐츠,
미국국채 등이며 미국국채가 가장 금액이 크고
나머진 모두 비슷한 비중이다.
현재 금이 없는데 상황에 맞게 다시 매수 예정이다.
내 선택에 흔들림은 잘 없지만
베트남과 인도를 꾸준히 모으지 못한것은 아쉽다.
보통 한 번 꼬인 종목은 개별이든 etf든
다시 잘 맞지 않고 꾸준히 보아온 종목과 차트가
잘 맞는 것 같다.
아, 한가지 우리나라 베이비붐세대가
마지막으로 은퇴하시는 시점 2034년까지
고배딩etf와 kodex은행을 꾸준히 모으다가
매도할 예정이다.
단기적으로는 2억이 되는 그날까지
계속 정성을 다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