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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 은, 기대감을 사고 확신에 파는 엣지
지재천리기록

구리와 은, 기대감을 사고 확신에 파는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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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운스
2025.12.30조회수 10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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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운스
구독자 109명구독중 28명
- ISFJ(수호자) : 겸손한 자세로 세상을 지탱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근면하고 헌신적인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에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 42세 / 179cm / 69kg - 관심사 : 세상 모든 것 - 취미 : 딸들이랑 놀기 / 여행 / 테니스 / 농구 / 수영 / 주말농부 / 꽂힌 분야 책 왕창 빌려와서 한꺼번에 읽기 /


올해 구리와 은으로 계속해서 좋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는데

요약과 사실관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리는 AI의 필수 원자재로 그리고

시장 변동성을 감지하기 위한 도구로

폭락한 그 날 바로 매수 후,

12월 24일 은과 함께 전액 다시 매도 하였으며,

오늘 은과 구리 다시 매입 완료 하였습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 3번에 걸쳐 분할매수 예정입니다.


ㅇ 엣지 요약

- 가격이 상승하는 이벤트가 있는 경우에는 항상 이벤트가

발생하기 전에 매도하고 나온다.

- 마지막 축제는 남에게 양보하고 나오면 안전하다.

ㅇ 구리 사례

1. 사건의 배경: "구리에도 50% 관세?"

  • 예고와 기대: 2025년 7월 초부터 트럼프 대통령은 SNS(트루스 소셜) 등을 통해 모든 구리 수입품에 5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습니다.

  • 시장의 반응: 투자자들은 미국 내 구리 가격이 급등할 것으로 예상하고 뉴욕 상품거래소(COMEX) 등에서 구리 선물 매수 포지션을 대거 구축했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 구리 가격은 런던금속거래소(LME) 등 글로벌 시세보다 훨씬 높은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로 치솟았습니다.

트럼프는 당시에 늘 chickened 했었고, 가격이 급등했었고, 늘 이벤트가 있기전에 반전이 있기 마련이라 관세 발표 이후 발표 전날 들고 있던 구리를 매도할 계획, 실행해서 차익 실현하였습니다.

2. 반전의 날: 2025년 7월 30일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 서명한 포고문은 시장의 예상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 일부 부과: 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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