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구리와 은으로 계속해서 좋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는데
요약과 사실관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리는 AI의 필수 원자재로 그리고
시장 변동성을 감지하기 위한 도구로
폭락한 그 날 바로 매수 후,
12월 24일 은과 함께 전액 다시 매도 하였으며,
오늘 은과 구리 다시 매입 완료 하였습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 3번에 걸쳐 분할매수 예정입니다.
ㅇ 엣지 요약
- 가격이 상승하는 이벤트가 있는 경우에는 항상 이벤트가
발생하기 전에 매도하고 나온다.
- 마지막 축제는 남에게 양보하고 나오면 안전하다.
ㅇ 구리 사례
1. 사건의 배경: "구리에도 50% 관세?"
예고와 기대: 2025년 7월 초부터 트럼프 대통령은 SNS(트루스 소셜) 등을 통해 모든 구리 수입품에 5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습니다.
시장의 반응: 투자자들은 미국 내 구리 가격이 급등할 것으로 예상하고 뉴욕 상품거래소(COMEX) 등에서 구리 선물 매수 포지션을 대거 구축했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 구리 가격은 런던금속거래소(LME) 등 글로벌 시세보다 훨씬 높은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로 치솟았습니다.
트럼프는 당시에 늘 chickened 했었고, 가격이 급등했었고, 늘 이벤트가 있기전에 반전이 있기 마련이라 관세 발표 이후 발표 전날 들고 있던 구리를 매도할 계획, 실행해서 차익 실현하였습니다.
2. 반전의 날: 2025년 7월 30일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 서명한 포고문은 시장의 예상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일부 부과: 구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