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맞을까 내가 맞을까.
결론은 누가 맞든 투자만 잘 하면 된다.
개인적인 머릿속 근간을 이루는 생각인데
투자를 할 때 늘 시장이 맞고 내가 틀리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손실을 최소화 하며 수익을 거둘 수 있다.
ㅇ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나 섹터
내가 생각한 대로 시장이나 종목이 움직이면 기다려보고
횡보하면 마찬가지로 기다려 보고
반대로 떨어지면
지표와 수치들을 확인하고 세번까지 분할매수 하거나
(분할매수 후 총 금액은 늘 고정시킨다.)
들어간 원인에 따라서 빠르게 손절할 때도 있다.
(주로 급하게 혹은 추천으로 들어가거나)
내 뜻대로 지속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내가 틀린거라고 내가 모르는 정보로 인해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움직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ㅇ 들고 있지 않은데 포모가 와서 한 번 발을 담그고 싶은 경우
조정이 왔을때 60일 선이나 120일 선에 닿았을 때 (강세에 따라)
좀 사본다. 좀 사봐야 내 생각도 다른 의견에 열린다.
꺽일 것이라고 판단되거나 너무 올랐다 싶으면 당연히 안사는데
더 갈 것 같다고 생각되면 그냥 그 때 좀 사본다.
내가 최초 예측한게 틀렸고 시장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보는 지표 등으로 판단하고 실행하되
욕심을 크게 내지 않고 늘 시장이 맞다고 생각하고
분할 매수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