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맞고 내가 틀리다

시장이 맞고 내가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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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운스
2025.12.09조회수 37회

시장이 맞을까 내가 맞을까.

결론은 누가 맞든 투자만 잘 하면 된다.


개인적인 머릿속 근간을 이루는 생각인데

투자를 할 때 늘 시장이 맞고 내가 틀리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손실을 최소화 하며 수익을 거둘 수 있다.


ㅇ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나 섹터

  • 내가 생각한 대로 시장이나 종목이 움직이면 기다려보고

  • 횡보하면 마찬가지로 기다려 보고

  • 반대로 떨어지면

  • 지표와 수치들을 확인하고 세번까지 분할매수 하거나

  • (분할매수 후 총 금액은 늘 고정시킨다.)

  • 들어간 원인에 따라서 빠르게 손절할 때도 있다.

  • (주로 급하게 혹은 추천으로 들어가거나)

  • 내 뜻대로 지속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 내가 틀린거라고 내가 모르는 정보로 인해

  •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움직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ㅇ 들고 있지 않은데 포모가 와서 한 번 발을 담그고 싶은 경우

  • 조정이 왔을때 60일 선이나 120일 선에 닿았을 때 (강세에 따라)

  • 좀 사본다. 좀 사봐야 내 생각도 다른 의견에 열린다.

  • 꺽일 것이라고 판단되거나 너무 올랐다 싶으면 당연히 안사는데

  • 더 갈 것 같다고 생각되면 그냥 그 때 좀 사본다.

  • 내가 최초 예측한게 틀렸고 시장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보는 지표 등으로 판단하고 실행하되

욕심을 크게 내지 않고 늘 시장이 맞다고 생각하고

분할 매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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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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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FJ(수호자) : 겸손한 자세로 세상을 지탱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근면하고 헌신적인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에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 42세 / 179cm / 69kg - 관심사 : 세상 모든 것 - 취미 : 딸들이랑 놀기 / 여행 / 테니스 / 농구 / 수영 / 주말농부 / 꽂힌 분야 책 왕창 빌려와서 한꺼번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