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23일 1억이 거진 된 것 같다는
수익률 기록 이후 100일이 지났다.
중간에 조정을 거치다가 다시 천만원 정도 추가된 것 같다.
같은 화면 구성으로 남기고 싶지만
기존 화면은 어떻게 조회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출금도 공제 뱉어내기 싫어서 한 적이 없는데
다른계좌로 이동하고 다시 채우고 한 적이 있나보다.
늘 수익률을 기록하면 조정이 찾아오던데 어떻게 될지
최근 세운 가설들로 종목들도 사고
etf도 사고 다시 좀 매입을 해보고 있는데
어떤식으로 진행될지 기대가 된다.
다음 유행 다음 화두 다음 다음 다음
그런거 찾는 재미가 주식 투자 아닐까.
시장은 불안을 타고 오르고
지금 계속 논쟁이 심한만큼
별일 없을 것으로 보인다.
구리와 바이오 지수들로 시장을 가늠해보고
비트가 하락하는 만큼,
적어도 우상향 하지 않는 한
나스닥이 막 치고 오르지 않는 한
은과 금이 아웃 퍼폼 할 것 같은데 한 번 지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