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붉은 말의 해에도 가족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어제보다 더 감사한 오늘을 응원합니다.
첫째 귀염둥이는 참 재주가 많고 하고 싶은게 많은 마음 따뜻한 아이입니다.
7세부터 피아노 3~4년 하고 쉬더니 작년부터 바이올린을 하면서
학교 오케스트라에서는 클라리넷을 불고 있습니다.
영어학원도 7세부터 다니고
올해 하반기부터 국어 기파랑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내년에 초 6이 되서 벼르던 수학학원을 이제는 꼭 보내야지 싶어
강의하는 아이들 학원을 다음달부터 다니기로 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의 기질과 중점적으로 신경써야하는 부분 등을
학원 원장 선생님과 상담 중에 메타인지에 관한 설명을 해 주신 부분이
흥미로워서 찾아보았습니다.
EBS 다큐에서 상위 0.1% 학생들과 일반학생들 간의 아이큐라던지 가정환경이라든지
다른 것이 분명 존재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기획한 다큐인데 결과적으로
다른게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아서,
아이의 지능, 부모의 경제력, 가정환경, 사교육 시간
모두 비슷한 범위에서 있어서 차이점을 밝힐 수가 없어서 중간에 포기를 하려다가,
수소문 끝에 ㅇㅇㅇ 교수님의 도움으로 다른 점 딱 한가지를 찾아낸 것.
그건 바로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정확하게 아는 능력 "메타인지" 입니다.
그 교수님이 다시 아이들을 불러모아서 테스트를 했을때
기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