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ITF CODE
전 세계 은행들을 식별할 수 있는 은행코드를 말한다.
한국에서 은행을 통해 해외로 송금할 때 필수적으로 확인하고
상대방의 계좌번호 및 swift code 를 은행에 알려줘야 한다.
SWIFT는 전 세계 은행들이 돈을 보내고 받을 때 쓰는 공통 메시지망이다.
미국 달러 결제가 대부분 이 SWIFT와 미국 은행을 거치기 때문에 미국의 영향력이 커진다.
미국은 자국 법과 제재 규정을 통해 어떤 은행이 SWIFT를 쓰게 할지 압박할 수 있다.
제재 대상 국가나 기업은 SWIFT에서 차단되면 국제 송금이 거의 불가능해진다.
그래서 미국은 총을 쓰지 않고도
SWIFT CODE 하나 가지고 전 세계 자금 흐름을 통제한다.
Sanction 국가 거래 상대방과 거래해보면 확 느끼...
그럼 미국의 손 바닥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탈 달러 진영이 취할 수 있는 방법은 세가지 밖에 없다.
자국 통화 블록화
금
암호화폐
자국 통화 블록화 : 거래 빈도가 많은 나라끼리 자기들 화폐의 교환 비율을 정해 거래하는 것이다. - 좀 구림 (신뢰, 유동성 부족)
금 : 금 실물로 거래를 하는 것이다. - 무겁고 많이 구림 (물리적 비효율성)
암호화폐 : 와 이건 대박이다.
암호화폐
암호화폐는 미국과 서방국가의 제재를 회피하기 위한, 제재 우회 가능성을 열어줬다
이란과 러시아 같은 제재 대상 국가는 전통 금융망(미국 달러·SWIFT)을 정상적으로 쓸 수 없어서 암호화폐를 활용해 일부 자금 이동·결제을 시도해 왔다.
"이란"
이란 정부는 제재로 달러 결제가 어려워지자 암호화폐로 상품 수입 대금 지불 등을 시도했다는 사례가 있다.
특히 이란군 실체인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암호화폐를 이용해 약 10억 달러 수준의 국제 자금 이동을 했다는 조사 보고도 있다.
이러한 방식은 예전에는 거의 불가능했던 국경 간 자금 이동을 암호화폐 기반으로 일부 해낸 사례로 평가됨
"러시아"
러시아 산 원유 거래에서 비트코인·테더(USDT) 같은 암호화폐를 중간 결제수단으로 쓰는 방식이 보도된 적 있다. 이는 전통 금융망 대신 암호화폐를 거쳐 달러 기반 제재를 회피하려는 시도.
러시아 암호화폐 거래소가 키르기스스탄 등 외국 플랫폼을 통해 제재 회피 정황이 포착되기도 했다.
중국도 자꾸 위안화 결재한다고 하는데,
미국은 다시 뭔가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 되었다.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Act, 2025) : 미국은 2025년 7월 'GENIUS Act'를 제정하며 스테이블코인을 합법화함. 하지만 이는 자유를 준 것이 아니라 '미국 국채를 담보로 하라'는 조건임.
미국은 암호화폐를 통제하에 "길들여진 자산"으로 관리하고 싶어 한다.
단순히 기술을 수용하는 것을 넘어, 달러 패권 유지와 금융 시스템의 관리라는 명확한 목적 아래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미국 국채를 사게 함으로써, 미국은 암호화폐 시장 규모가 커질수록 미국 국채에 대한 강력한 수요처를 확보하게 됨. 즉, 디지털 자산 시장을 '달러 생태계의 확장판'으로 편입시킨 것.
이것을 강력하게 드라이브가 걸리도록 하기 위해서는 두가지가 필요함.
거래 활성화와 가격 통제력 임
산유국들이 생산량 조절 통해 원유가격을 통제하는 것 처럼
지금은 미국의 생산량과 탈취량으로 인해 통제 안되는 중...충분한 암호화폐 보유로 미국이 가격 조절 능력을 갖고 있어야 하며,
전세계적으로 거래가 활성화 되어야 함
스테이블 코인은 2025년말 기준 전체 ...






